스쿨존서 또…
이천열 기자
수정 2006-05-10 00:00
입력 2006-05-10 00:00
사고 당시 학교 앞에는 하교시간에 맞춰 학생들을 태우려는 학원 승합차가 여러대 세워져 있었으며 한군은 이들 차량 사이를 통과해 길을 건너려다 변을 당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6일 경남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신현중학교 정문 앞 도로에서 등교중이던 김모(11·신현초 4년)양이 덤프트럭에 치여 숨지는 등 올들어 3·4월 두달 동안에만 전국에서 83건의 스쿨존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졌다.서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5-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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