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北에 많은 양보할 것”
박홍기 기자
수정 2006-05-10 00:00
입력 2006-05-10 00:00
남상인 특파원 sanginn@seoul.co.kr
또 “아직까지 우리가 한·미연합 훈련을 하고 있는데 훈련 내용이 북한에서 보기에 불안한가 보다.”면서 “(북한이)개성공단을 열었다는 것은 소위 말하는 남침로를 완전 포기한 것이고, 금강산도 싸움하면 대단히 중요한 통로인데 그런 것을 열어서 한 것을 보면, 우리도 조금 믿음을 내보일 때가 됐다고 생각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5-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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