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인사발령 내 자원봉사 배려’
류찬희 기자
수정 2006-05-09 00:00
입력 2006-05-09 00:00
8일 업계에 따르면 SK㈜는 지난 2일 서울 본사와 울산공장, 대덕기술원 및 전국 단위의 물류센터에 소속된 48명의 임직원들을 자원봉사단 코디네이터 부수직에 발령했다.
이번 부수직 발령은 자원봉사에 높은 참여 의지를 보이는 임직원들의 활동 편의를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자원봉사단 코디네이터 부수직 임명자들은 업무 시간중에도 이전보다 자유롭게 사회공헌 활동에 시간을 할애할 수 있게 됐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6-05-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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