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지 임대·매각 정보 인터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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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택동 기자
수정 2006-05-08 00:00
입력 2006-05-08 00:00
앞으로 임대·매각대상 국유재산의 세부명세와 사진, 지적도 등 종합적인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다. 또 도심에 위치하고 있지만 용적률 등에서 활용도가 낮은 국가소유 건물 등을 적극적으로 재개발하고,406만필지에 이르는 행정재산에 대한 전수조사가 실시된다.

정부는 국유재산 관리를 효율화하고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유지 관리 혁신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정부는 국유재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그동안 단순 공고 위주로 제공해온 국유지 임대·매각 정보에 지적도·위치도 등 이미지 정보를 추가, 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운영하는 온라인 자산 매각·임대시스템(Onbid)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장택동기자 taecks@seoul.co.kr
2006-05-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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