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비관 중고생 자살 잇따라
나길회 기자
수정 2006-05-06 00:00
입력 2006-05-06 00:00
앞서 3일 밤 11시30분에는 서울 구로구 고척동 한 단독주택에서 고교생 C(16·2년)군이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C군의 책상 위에서는 “엄마, 아빠 미안해요.”라고 적힌 유서와 “시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등이 적힌 노트가 발견됐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6-05-0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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