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또 세 쌍둥이
윤창수 기자
수정 2006-05-05 00:00
입력 2006-05-05 00:00
홈뉴스트리뷴은 3일(이하 현지시간) 이제 여섯 아이의 부모가 된 리치 폰테너(25)와 샤론 폰테너(28) 부부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세인트 피터스 대학병원에서 1일 두번째 세쌍둥이의 아버지가 된 리치 폰태너는 “낮에는 손위 세쌍둥이들을, 밤에는 갓난 세쌍둥이들을 돌봐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2년은 힘든 시간이 될 것 같다.”며 “나는 세쌍둥이에 익숙하고, 무엇을 할지 알고 있다.”고 말했다.
샤론은 10대때 의사로부터 난소에 문제가 있어 임신을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진단을 받은 적이 있었다. 샤론은 “의사들은 내가 무엇을 갖고 있는지 몰랐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06-05-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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