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돌 서울고 동문 발전기금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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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5-04 00:00
입력 2006-05-04 00:00
서울고 총동창회(회장 김영수 한국농구연맹총재)는 3일 윤세영 SBS 회장과 익명을 요구하는 동문으로부터 15억원의 발전기금을, 승은호 코린도그룹 회장과 이영순 서울대 교수로부터 각각 2억원과 1억원의 발전기금 기탁을 약속받았다고 밝혔다. 이 발전기금은 개교 60주년 및 총동창회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추진하고 있는 발전 사업을 위해 조성되고 있다.
2006-05-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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