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일 TV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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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5-04 00:00
입력 2006-05-04 00:00
글로벌 코리안〈국제사회 탈북자 관심 촉구〉(YTN 오전 10시25분) 워싱턴에서 북한의 인권 실태를 고발하고 관련 정책 추진을 촉구하는 ‘북한 자유주간´ 행사가 열렸다. 최근 발생한 중국 당국의 탈북자 강제 소환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 올해로 3번째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탈북자 송환 반대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두드러졌다.

 

책 읽어주는 여자, 밑줄 긋는 남자(EBS 오후 11시55분) 우리에게 친숙한 멜로디의 ‘Yesterday’,‘Let it be’,‘Hey Jude´ 등의 노래 가사를 원어와 우리말로 번역해 실은 ‘비틀스 시집’을 통해 비틀스의 음악이 아닌, 그들의 노랫말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비틀스와 관련된 숨겨진 이야기들을 들어본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5분) 어머니를 위해 맨발로 달렸던 효자, 엄기봉씨. 영화 ‘맨발의 기봉이’의 실제 주인공으로 청와대시사회까지 초청된 기봉씨를 다시 만나본다. 네 발로 걸을 수밖에 없었던 은미, 간이 몸 밖으로 나온 채 태어난 수지. 순간포착을 통해 소개되어 희망을 찾았던 작은 꿈나무들도 다시 만나본다.

 

Dr. 깽(MBC 오후 9시55분) 유나는 희정을 찾아가 달고가 왜 계보도에 들어있냐고 묻지만 희정은 말할 수 없다며 곧 달고에게서 듣게 될 거라고 한다. 달고는 희정에게 전화해 장식이 봉수를 위협하고 있다며 지금 와달라고 하고, 희정은 서둘러 나선다. 한편 봉수가 가짜임을 안 고사장은 달고도 가짜이니 봉원장을 고발하겠다고 하는데….

 

그 여자의 선택(KBS2 오전 9시) 엘리베이터에서 진진을 만난 영규는 그날 밤 일을 사과하라고 말한다. 진진은 자신을 만지던 영규의 기억만 떠올리고 성추행범으로 고소하겠다며 복도로 달려나간다. 당구장으로 출근한 수정에게 진모는 오빠라고 부르라고 윽박지르고 수정은 진모의 거칠지만 박력있는 모습에 서서히 마음을 빼앗긴다.

 

피플! 세상속으로(KBS1 오후 7시30분) 웰빙 시대를 맞이하여, 인공 조미료를 전혀 쓰지 않은 채 위장의 부담을 줄이도록 만드는 사찰음식이 각광받고 있다. 이런 사찰음식을 14년 전부터 연구한 이가 있으니 바로 평택 수도사의 적문 스님. 사라져 가는 사찰음식을 계승·전수하는 적문 스님이 전하는 사찰음식의 의미를 알아본다.
2006-05-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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