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1억원 제공혐의 안영일 부산진구청장 구속
김정한 기자
수정 2006-05-04 00:00
입력 2006-05-04 00:00
안 청장은 5·31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받게 해달라며 김씨를 통해 3월29일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 지하주차장에서 1억원을 김 사무국장에게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그는 해당 국회의원측에서 먼저 공천헌금을 요구해 어쩔 수 없이 돈을 줬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6-05-0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