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쌀도 밥상에…이달초 공매 개시
이영표 기자
수정 2006-05-01 00:00
입력 2006-05-01 00:00
30일 농림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 중국산 쌀 1등급 2100t과 3등급 1052t이 지난주 부산항에 도착해 마지막 통관절차를 밟고 있다. 이르면 이달 초 공매가 시작될 전망이다. 이번에 수입된 중국쌀은 밥을 하면 찰기가 도는 자포니카 품종(단립종)으로 낱알이 짧고 통통해 수입쌀 가운데 국산쌀과 크기와 모양이 가장 비슷하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6-05-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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