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면계좌 찾기 쉬워졌다
이창구 기자
수정 2006-04-28 00:00
입력 2006-04-28 00:00
은행권과 보험권이 공동 개발한 휴면계좌 통합조회시스템은 모든 국내은행과 우체국, 보험회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고객의 휴면 예금이나 보험금을 한꺼번에 조회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이다. 공인인증서를 보유하고 있어 전자금융 거래가 가능한 고객은 은행연합회, 생보협회, 손보협회 등 3개 협회 홈페이지를 접속해서 휴면계좌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가 없더라도 농협과 수협 공제를 제외한 해당 금융회사 인터넷 사이트에서 간편 조회를 통해 휴면계좌 보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6-04-2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