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70억원 번 호나우디뉴 ‘최고 수입 축구선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4/27/20060427019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4-27 00:00 입력 2006-04-2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호나우디뉴(26·바르셀로나)가 지난해 2300만유로(약 270억원)를 벌어들여 최근 3년간 1위를 지킨 데이비드 베컴(31·레알 마드리드)을 제치고 지난해 최고 수입을 올린 축구선수가 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6일 보도했다. 2006-04-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