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KLPGA 개막… 김상희 선두
곽영완 기자
수정 2006-04-27 00:00
입력 2006-04-27 00:00
프로야구 해태 타이거즈에서 김봉연·김성한과 함께 ‘공포의 클린업 트리오’를 이룬 김준환 원광대 야구감독의 딸인 김상희는 키 168㎝의 당당한 체격에 260야드 안팎의 드라이브샷을 날리는 파워 히터. 작년 로드랜드 매경여자오픈에서 공동 2위에 오른 것이 프로 최고 성적이다.
곽영완기자 kwyoung@seoul.co.kr
2006-04-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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