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이진택 종별육상 높이뛰기 우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4/26/20060426024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4-26 00:00 입력 2006-04-2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높이뛰기의 지존’ 이진택(34·대구시청)이 25일 광주에서 열린 종별육상선수권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1차시기에서 2m15를 넘어 우승했다. 한국기록(2m34) 보유자인 이진택은 2003년 은퇴했다가 아시안게임 3연패의 꿈을 접지 못해 지난해 전국체전을 통해 현역 복귀했다. 2006-04-26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