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지난해 9월 설립한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이구택 포스코 회장)이 `포스코 청암상’을 제정,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과학·교육·봉사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세운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며, 상금은 부문별 1억원이다. 제1회 청암상은 다음달 1일부터 9월30일까지 추천 및 부문별 심사를 거쳐 내년 3월 수상자를 발표하고, 내년 포스코 창립기념일(4월1일)을 전후해 시상할 계획이다.
2006-04-2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