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B 휴대전화 메모리카드 첫 개발
김경두 기자
수정 2006-04-20 00:00
입력 2006-04-20 00:00
삼성전자는 현재 32∼512메가바이트(MB)의 다양한 용량의 MMC마이크로를 양산중이며, 올 하반기에는 올초 개발한 1GB 제품과 이번에 개발한 2GB 제품 등 기가바이트급 메모리카드를 본격 양산할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04-2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