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대출 받으려고 범행”
이천열 기자
수정 2006-04-18 00:00
입력 2006-04-18 00:00
M씨는 같은 달 12일 천안지역 생활정보지에 구인광고를 낸 뒤 대포폰으로 이들을 유인하는 수법을 썼다.
M씨는 지난 12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강도강간 미수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던 중 범행수법이 천안 연쇄살인 사건과 비슷한 점을 의심한 경찰의 추궁으로 범행이 드러났다.
충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M씨 외에 공범이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와 함께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추궁하고 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4-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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