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 18일 여야 지도부 초청 의견수렴
박홍기 기자
수정 2006-04-18 00:00
입력 2006-04-18 00:00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17일 “여야 정당 대표와 원내대표, 관련 국회 상임위원장 등의 의견을 듣는 간담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정부가 먼저 대책을 내놓을 사안”이라며 불참의사를 통보했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4-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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