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가 휴대전화 보조금 지급액을 장기·우량 고객에게 초점을 맞춰 인상한다. 경쟁사인 SK텔레콤의 장기 우량 가입자를 겨냥했다.KTF는 13일 최근 6개월 총 이용금액이 18만원 미만인 경우,3년이상 가입자에게 1만∼2만원,24만∼30만원인 가입자에게 2만원,30만∼42만원인 가입자에게 1만원,54만원 이상인 가입자에게 각각 2만∼4만원을 추가로 보조금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2006-04-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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