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6000만원짜리 난 훔쳐
김준석 기자
수정 2006-04-14 00:00
입력 2006-04-14 00:00
김씨 등은 지난 2일 오전 3시쯤 서울 구로구 개봉동 오모(48)씨 집에 몰래 들어가 오씨가 가꾸고 있던 ‘홍화소심’ 등 난초 300여분을 자루에 담아 훔쳐 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훔친 난에는 ‘홍화소심’뿐 아니라 ‘황화소심(黃花素心)’‘중투복색(中透復色)’‘두화소심(豆花素心)’ 등이 포함돼 있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2006-04-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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