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제주지사 후보 현명관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전광삼 기자
수정 2006-04-13 00:00
입력 2006-04-1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나라당은 12일 5·31 지방선거 제주지사 후보로 현명관(65·전 삼성물산 회장) 씨를 확정했다. 현씨는 이날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후보 선출대회에서 1202표를 얻어 979표를 얻은 강상주(52·전 서귀포시장) 씨를 따돌렸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6-04-1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