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 기업용 노트북 ‘래티튜드’ 2종 출시
정기홍 기자
수정 2006-04-12 00:00
입력 2006-04-12 00:00
델인터내셔널은 또 휴대성을 높인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PC인 ‘프리시전 모바일’ 2종도 시판에 나섰다. 제품은 17인치 화면을 채택한 프리시전 ‘M90’과 15.4인치의 ‘M65’다. 보안을 위한 지문인식기 기능도 갖췄다. 부가세를 뺀 가격은 ‘D620’은 130만원대,‘D820’은 180만원대.‘M90’은 280만원대,M65는 220만원대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6-04-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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