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 디’ 인터랙티브 에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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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4-07 00:00
입력 2006-04-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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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케이블넷의 디지털방송 ‘헬로우 디’가 5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1회 국제 인터랙티브 에미상을 수상했다.‘헬로우 디’는 세계 최초로 오픈케이블(OCAP) 방식의 양방향 디지털 서비스를 구현해 주목받았으며 ‘인터랙티브TV서비스’부문에서 영국의 위성방송사업자 비스카이비(BskyB) 등 세계 유수 방송사들을 제쳤다. 국제 인터랙티브 에미상은 국제 텔레비전 예술과학 아카데미(IATAS)에서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양방향 방송에 대한 중요성과 발전을 위해 올해 신설됐다.
2006-04-0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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