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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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4-06 00:00
입력 2006-04-06 00:00
Beyond the Sensibility-12일부터 5월3일까지 서울 팔판동 갤러리 인

윌리엄 스테이거, 브론린 존스, 제임스 스트라우드, 테오 곤살레스 등 미국 동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4인의 기획전. 추상회화의 기본적 조형요소인 점, 선, 면, 색 중 한가지 요소를 집중 강조한 작품들을 전시한다.(02)732-4677.



내안의 풍경 그 이후…휴식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 전통 한지를 캔버스 기능이 아닌 회화의 재료로 사용한 작품을 선보여온 최무영의 개인전. 한지를 다양한 오브제로 잘라 붙이고, 전통적 오방색조의 강한 대비를 통해 ‘마음 속의 여유’를 표현한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02)736-1020.

최정윤의 돋을 그림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신관 2실. 천연염색을 한 한지를 입체적으로 형상화한 작품을 선보여온 최정윤 개인전.‘자연으로의 회귀’를 주제로 한국적 정취 물씬 풍기는 작품들을 볼 수 있다.(02)399-1166.
2006-04-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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