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풀무원과 결식아동 중식비 지원 협약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4/06/2006040602502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4-06 00:00 입력 2006-04-06 00:00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은 5일 ㈜풀무원(대표 남승우)이 ‘국내 결식아동 중식비 지원 협약’을 맺고 4900여만원을 기아대책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22개 초등학교 130여명의 결식아동이 중식비를 지원받게 됐다. 2006-04-0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