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가 빅 모델 강혜정·조인성·김선아 등 3명을 동시에 캐스팅한 ‘천만인의 카드’를 이 달부터 선보였다. 광고는 LG카드 회원이 1000만명이라는 점에 착안,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화면이 점점 줄어들어 카드 모양으로 변하는 형식이 독특하게 와닿는다.3개의 광고에 일관되게 적용됐으며, 하나의 캠페인으로 효과를 보였다.
2006-04-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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