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베컴 “나는 짝수 강박증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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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4-04 00:00
입력 2006-04-04 00:00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주장 데이비드 베컴(레알 마드리드)이 강박증을 앓고 있다고. 영국 주간지 ‘선데이 미러’는 3일 베컴이 영국 ITB1 방송과 인터뷰에서 “음료수와 옷가지, 잡지 등 모든 물건이 짝수를 이루거나 일렬로 세워져야만 한다. 냉장고에 콜라캔이 홀수로 있으면 하나를 꺼내 다른 곳에 옮겨 놓는다.”고 고백했다고 보도. 베컴은 이 버릇을 없애려고 노력했지만 고칠 수 없었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동료들도 많이 놀렸다고 덧붙였다.
2006-04-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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