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스타 임원 2명 소환조사
박경호 기자
수정 2006-04-04 00:00
입력 2006-04-04 00:00
검찰은 이날부터 영어와 회계 분야에 능통한 검사 2명과 국세청 등에서 지원받은 전문인력 10여명을 수사팀에 추가로 투입해 최근 론스타 코리아 역삼동 사무실과 론스타 핵심 관계자 5명의 자택에서 확보한 압수물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6-04-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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