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권 아파트 시황] 부동산 매매가 강세 여전… 전세가도 뜀박질
수정 2006-03-31 00:00
입력 2006-03-31 00:00
서초구 매매가는 2.98% 올랐고, 전세가는 3.22% 상승했다.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39평형 매매가는 1억 6000만원, 전세가는 1억 1000만원 올랐다.
송파구 매매가는 1.89%, 전세가는 0.66% 상승했다. 신천동 장미 56평형 매매가는 1억 5000만원, 잠실동 주공 35평형은 1억 3000만원 올랐다.
강동구 매매가는 1.85% , 전세가는 0.61% 상승했다. 고덕동 주공 15평형 매매가는 1억원 뛰었다.
양천·강서구 매매가가 2.45%, 전세가는 0.99% 올랐다. 목동 13단지 27평형의 매매가가 1억원,1단지 58평은 3억원 올랐다.
신정동 현대 42평형 전세가는 5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구로·금천구는 매매가는 0.93% 올랐고, 전세가는 1.60% 올랐다.
영등포·동작·관악구 매매가는 1.33%, 전세가는 2.22% 올랐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6년 3월29일
2006-03-31 3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