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신한銀 고문에 최동수 조흥행장
이창구 기자
수정 2006-03-31 00:00
입력 2006-03-31 00:00
신한지주 고위 관계자는 “최 행장이 두 은행의 통합과정에서 고생한 부분을 평가해 통합은행 고문으로 추대키로 했다.”면서 “고문직 임명은 금감위 징계 사항에도 위배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6-03-3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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