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isure+α] 일러스트레이터 준이치 특별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3-30 00:00
입력 2006-03-30 00:00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일본인 일러스트레이터 준이치의 한국 첫 전시회를 다음달 7일까지 종로 관훈갤러리에서 연다.‘프렌드’를 테마로 한 이번 전시회는 16세 천재 일러스트레이터로 알려진 준이치의 독창적인 그림체와 기발한 상상력을 느낄 수 있는 공간.4번째 작품집인 ‘Angels are There’를 한·일 번역본으로 한정 판매한다.(02)2007-3380.
2006-03-30 3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