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인협회장에 오세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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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3-27 00:00
입력 2006-03-27 00:00
오세영(64) 시인이 25일 대한출판문화회관에서 열린 총회에서 제35대 한국시인협회장에 선출됐다. 오 회장은 1968년 박목월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반란하는 빛’ ‘시간의 쪽배’ 등의 시집을 통해 인간 존재의 실존적 고뇌를 서정적으로 노래해온 중진 시인이다.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만해시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1985년부터 서울대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6-03-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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