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잣나무 묘목 30만주 전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3/25/20060325019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3-25 00:00 입력 2006-03-25 00:00 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는 24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북한 지역 조림사업 지원을 위한 잣나무 묘목 30만주(1억원 상당)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2006-03-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