잣나무 묘목 30만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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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3-25 00:00
입력 2006-03-25 00:00
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는 24일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북한 지역 조림사업 지원을 위한 잣나무 묘목 30만주(1억원 상당)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2006-03-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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