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빙상장’ 생긴다
박준석 기자
수정 2006-03-18 00:00
입력 2006-03-18 00:00
그는 또 “현재 실내빙상장은 수돗물을 사용하는 방식이어서 빙질이 좋지 않아 선수들의 기록향상에 문제가 있었다.”며 “정수된 물을 쓰는 시스템으로 바꿀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국내에 스포츠스타들의 이름을 딴 경기장은 황영조체육관(강릉)과 김수녕양궁장(청주) 등이 대표적이다.
한편 이날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 대운동장에서는 ‘개교 29주년 기념식 및 토리노동계올림픽 제패기념 환영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정길 대한체육회장과 이에리사 태릉선수촌장 등 체육계 인사들과 안현수, 이강석, 변천사, 최은경 등 재학생 메달리스트들이 참석했다.
박준석기자 pjs@seoul.co.kr
2006-03-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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