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한·일 4강 재격돌] 심판 또 ‘그때 그추태’
수정 2006-03-18 00:00
입력 2006-03-18 00:00
공은 폴을 맞고 그라운드로 튕겨져 들어왔지만 1루심 밥 데이비슨은 느닷없이 2루타를 선언했고 번복되지 않았다. 이날 심판들은 지난 13일 미국-일본전에서 명백한 오심을 일으킨 ‘그때 그 사람들’이라는 점이어서 미국 편들기 의혹을 더하고 있다.
2006-03-1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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