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호F&G 사장 윤석춘·고규석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6/03/17/2006031701702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3-17 00:00 입력 2006-03-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삼호F&G는 기존 박수남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윤석춘·고규석 대표이사가 새로 임명돼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갖췄다고 16일 밝혔다. 2006-03-1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