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동생 번갈아 보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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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하 기자
수정 2006-03-16 00:00
입력 2006-03-16 00:00
같은 보험사에 근무하는 자매가 2년째 보험왕 경합을 벌여 번갈아가며 보험왕을 차지했다.

신한생명이 15일 개최한 2005년 영업대상 시상식에서 신한TM지점의 박영숙(32)씨가 텔레마케팅(TM) 부문 대상(보험왕)을 수상했다. 푸른TM지점에서 근무하는 박씨의 언니 박희숙(37)씨는 2위인 금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시상식 때는 언니인 박희숙씨가 대상을, 동생 박영숙씨가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6-03-1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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