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씨 독일월드컵 방송 해설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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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3-15 00:00
입력 2006-03-15 00:00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이었던 황선홍(38·전남 드래곤즈 코치)이 2006 독일월드컵 방송 해설자로 변신한다.SBS는 14일 한국 축구가 낳은 최고 스트라이커의 한 명인 황선홍을 해설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2006-03-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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