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탤런트 박상원씨 ‘명예변호사 1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3/15/2006031502903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3-15 00:00 입력 2006-03-15 00:00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준범)는 14일 탤런트 박상원씨를 ‘제1호 명예 변호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박씨는 ‘개인파산·면책지원 변호사단’ 명예단원으로도 위촉돼 서울변호사회의 각종 공익사업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된다. 2006-03-1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