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플러스] ‘인터넷의 선수’는 속도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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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3-14 00:00
입력 2006-03-14 00:00
파워콤의 엑스피드(XPEED)가 속도를 강조하는 ‘신고하자’와 ‘선수’편 새 광고를 내놓았다. 선수편의 ‘남자의 유혹’과 ‘여자의 유혹’은 젊은 세대가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소재다.53초만에 처음 만난 여자의 키스를 받아내는 남자,46초만에 남자를 쓰러뜨리는 매력을 가진 여자. 이들은 소위 ‘선수’다.

엑스피드는 53초만에 500메가 고화질 동영상을,46초만에 고음질 MP3를 무려 72개나 내려받을 수 있음을 전하면서 엑스피드 역시 초고속인터넷의 선수라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2006-03-1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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