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플러스] 아이 피부까지 생각한 섬유탈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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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3-14 00:00
입력 2006-03-14 00:00
LG생활건강의 섬유 탈취제인 ‘브레슬’이 새 광고를 통해 아이가 있는 집은 브레슬을 사용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35개월 된 여자 아이가 이불에 누워 엄마에게 김밥을 말아달라면서 “김밥이요 김밥∼. 둘둘 말은 김밥”하며 노래를 천진스럽게 부른다. 광고의 핵심은 엄마가 이불로 김밥놀이를 좋아하는 여자아이의 피부 손상을 걱정해 자극이 없는 섬유탈취제 브레슬을 피부에 뿌려준다는 것.

지금까지의 섬유탈취제 광고가 냄새를 없애주고, 기분을 좋게 한다는 소비자이익 위주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반해 새 광고는 피부까지 신경을 썼다는 점을 강조한다.

2006-03-1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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