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라운지] 결혼예복·신사복 판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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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철 기자
수정 2006-03-10 00:00
입력 2006-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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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시즌을 맞아 예복 및 신사복 판촉 행사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삼성플라자 분당점은 16일까지 남성 결혼 예복을 판매한다. 트래드클럽 정장(25만∼35만원), 빨질레리 정장(39만∼45만원), 풀스튜어트와 니나리찌 정장(39만∼49만원)에 팔고 있다. 또 31일까지 2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0만원,300만원 이상은 15만원,500만원은 25만원,1000만원 이상은 50만원의 삼성 상품권을 준다.

이마트는 15일까지 전점에서 실크 및 순모 제품의 결혼 예복 정장은 29만∼38만원에 팔고 있다. 결혼 예복을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3만원짜리 신세계 상품권을 준다. 또 봄 신사정장 대전 행사에서 빌트모아·브렌우드 등 6개 브랜드의 기획 신사정장을 13만∼19만원에 내놓는다. 또 애로우·크리스찬오자르 등 인기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정상가의 60%의 가격으로 10만점을 판다.



LG패션의 마에스토로는 5월 말까지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비 더 마에스토로(Be the Maestro·마에스트로가 됩시다)’ 행사를 열고 있다. 고객이 직접 신사복을 입어보는 행사로 착복했던 신사복을 사지 않아도 된다. 대신 간단한 설문을 작성하면 양말 2족들이 세트를 선물로 준다. 또 추첨을 통해 유럽여행권(1명)과 100만원 상당의 정장 교환권(5명), 셔츠·타이세트 교환권(30명) 등을 선물로 준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6-03-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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