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동원F&B사장 CJ출신 김해관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6/03/09/20060309016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3-09 00:00 입력 2006-03-09 00:00 동원F&B는 8일 CJ그룹에서 엔프라니 대표이사 사장을 지낸 김해관(55)씨가 사장으로 내정됐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영남대 출신으로 CJ에 입사한 뒤 식품본부 본부장, 생활화학본부 본부장, 엔프라니 대표이사 등을 거쳤다. 2006-03-0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