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삼성, 소비자선정 광고 대상
이기철 기자
수정 2006-03-03 00:00
입력 2006-03-03 00:00
최종 본심사를 맡은 소비자단체 대표들은 전파부문 대상작인 SK텔레콤의 ‘생활의 중심 캠페인’이 유비쿼터스의 개념을 생활속에서 쉽게 풀어내 소비자의 공감대 형성에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또 인쇄부문 대상작인 삼성전자 ‘우리의 자부심’은 우리 민족의 독특한 문화와 그 속에 숨겨진 민족의 저력을 보여주는 아이디어가 돋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보존과 인간관계 개선, 삶의 질 향상 등이 심사의 기준이 되는 특별상의 전파부문에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의 ‘이 땅 위에 자존심 한우 캠페인 시리즈’가, 인쇄부문에는 대한생명의 ‘Change The Life 캠페인’이 각각 선정됐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6-03-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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