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양중기 대표이사 문현동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6/03/03/20060303018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3-03 00:00 입력 2006-03-03 00:00 삼양중기는 2일 부천시 소사본동 본사에서 정기주총을 열고 신임 대표이사로 문현동(56) 부사장을 선임했다. 신임 문 대표는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79년 삼양사에 입사했다. 이후 1993년부터 삼양중기 영업부장, 마케팅팀장, 생산지원팀장, 기계사업팀장 등을 두루 거쳤다. 2006-03-0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