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본 우체국서도 뗀다
최용규 기자
수정 2006-03-03 00:00
입력 2006-03-03 00:00
우정사업본부는 9월 말까지 우체국에서 실시간으로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10월부터 이들 민원서류 중 일부를 시범 발급하고 내년부터 본격 발급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민원인이 우체국을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신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인터넷 발급이 아닌 우편 또는 방문수령이 필요한 민원서류는 주민등록등본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발급하는 83종과 납세사실증명 등 세무서 발급 6종 등 모두 209종이다.
또 개별공시지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증명 등 20종은 우체국 인터넷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6-03-0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