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프로농구] KCC 3연승 ‘휘파람’
임일영 기자
수정 2006-02-25 00:00
입력 2006-02-25 00:00
KCC 찰스 민렌드(26점 10리바운드 4가로채기)는 경기종료 32초를 남기고 81-82로 뒤진 상황에서 3점슛을 림에 꽂아 넣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SK는 데이먼 브라운(16점)이 종료 20초를 남기고 상대 반칙으로 자유투 2개를 얻었지만 모두 놓쳐 동점기회를 무산시켰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6-02-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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