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교과서의 날 10월5일로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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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2-25 00:00
입력 2006-02-25 00:00
‘철수야, 영이야, 바둑아’ 교과서가 나온 10월5일이 교과서의 날로 정해진다. 한국교육과정ㆍ교과서연구회는 24일 해마다 10월5일을 ‘교과서의 날’로 정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과거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교육과정 개정과 교과서 편찬을 담당했던 편수관들의 모임이다.10월5일은 정부수립 후 문교부가 학교교육에 사용하려고 처음 펴냈던 ‘초등국어 1-1’ 교과서의 발행일.‘바둑이와 철수’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박용진 한국교육과정ㆍ교과서연구회 회장은 “교과서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교과서에 관한 국민의 관심을 높여 질 높은 교과서를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내실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교과서의 날을 제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2006-02-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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