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 45→40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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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구 기자
수정 2006-02-25 00:00
입력 2006-02-25 00:00
민방위 대상을 45세에서 40세로 낮추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교육시간을 1년간 8시간에서 4시간으로 줄이는 방안도 포함돼 있다.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24일 국회에서 민방위 교육시간을 줄이고 민방위 편성연령도 단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민방위교육 담당부처인 소방방재청은 편성 연령을 45세에서 40세로, 매년 교육시간을 8시간에서 4시간으로 줄이는 방안을 보고했다. 이 경우 현재 645만명에 달하는 민방위 대원 숫자가 450만명 수준이 돼 200만명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박찬구기자 ckpark@seoul.co.kr

2006-02-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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