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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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2-24 00:00
입력 2006-02-24 00:00
서울신문 수도권섹션 ‘서울인’은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1등에게 소니 MP3 NW-E405 (512M·14만 9140원),2등에겐 일월 좌우분리형 금매트(2인용·6만 7500원),3등에겐 종근당 글루코사민 6개월분(5만원)을 드립니다.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서울신문 이메일(album@seoul.co.kr)과 G마켓(www.gmarket.co.kr). 인화사진(크기 4×6)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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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석 넘보지마
지정석 넘보지마 호미곶 손조각상 위에 갈매기들이 자기 자리가 정해져 있는 듯 손가락 하나에 한 마리씩 앉아 자리를 지키고 있다.(최혜진·대구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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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 같나요
야수 같나요 따라하기 대장 우리 아기입니다.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를 보다가 갑자기 자기가 야수라고 인상을 씁니다.“하하하 그럼 엄마는 미녀?” (김윤경·경기 의왕시 내손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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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거 없나
맛있는 거 없나 11개월 된 개구쟁이는 집안 모든 것이 놀이터입니다. 멀리 있다가도 엄마가 냉장고 문을 열기 무섭게 아장아장 달려와 냉장고를 초토화시킵니다.(홍영숙·전북 익산시 춘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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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지 말아야지
남기지 말아야지 철저한 급식교육의 효과입니다. 편식도 고치고 잔반을 줄여 환경도 보호하고 이석이조입니다.“국물 한 방울도 남기면 안돼요. 어른들도 배우세요” (이혜연·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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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한입만 줘
누나, 한입만 줘 누나가 한 입씩 먹을 때마다 작어지는 복숭아가 아쉬워 거의 울듯한 표정으로 보고 있는 동생을 모른 척,“이렇게 먹어야 더 맛있다고요.” (김윤미·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6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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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삼순이’
‘아기 삼순이’ 삼순이 드라마 이후 찜질방 패션으로 유행한 모습입니다.“자는 모습이 이 정도면 드라마 출연 문제없죠?” (나미연-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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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집에 일찍 들어와요
아빠, 집에 일찍 들어와요 숨바꼭질하는 것이 아닙니다. 늦게 들어오는 아빠를 기다리다가 졸린 눈을 비벼가며 잠을 쫓고 있는 귀여운 아기입니다.“아빠 일찍 일찍 들어오세요. 아빠랑 놀고 싶어요.” (이필선·부산 수영구 광안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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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울트라맨
변신! 울트라맨 무엇이든 멋있다고 하면 좋아하는 조카입니다. 숟가락으로 눈을 가리고 울트라맨 같이 멋있다고 하니 정식으로 폼을 잡고 사진 찍어달랍니다.(김보배·경남 마산시 자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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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의 촛불
우정의 촛불 일 초도 고3에게는 천금같은 시간이지만 책을 잠깐 덮고 추억 만들기를 했습니다. 운동장에 동그랗게 모여 촛불 하나씩 들고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우리 우정 영원하고 모두 모두 행복하길” (이선영·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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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내 새끼’
‘예쁜 내 새끼’ “아이고 예뻐라” 황달기가 있어 치료를 받고 있는 우리 아가입니다. 마음이 아프지만 모든 것이 예뻐 보이는 엄마 눈에는 이런 모습마저 사진으로 남기고 싶을 만큼 예쁘답니다.(하경미·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
선물 받으실 분

1등 최혜진씨



2등 김윤미씨

3등 홍영숙씨
2006-02-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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